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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장례’ 길잡이!

  • 장례 1일차
  • 장례 2일차
  • 장례 3일차

장례 1일차

  • STEP 1사망(임종)

    사망(임종) 시 알아둔 장례식장 또는 계약되어있는 상조회사로 연락하여 장례절차를 안내받으셔야 합니다.

    *장례식장의 경우 병원 장례식장 담당자로부터 장례식에 필요한 제반사항 등을 안내받으시면 되고 상조회사의 경우에는 대표번호로 연락하셔서 담당 장례지도사를 배정받은 뒤 담당 장례지도사로부터 장례식이 가능한 장례식장과 여러 행정절차 등 세부적인 내용 등을 안내받으시면 됩니다.
  • STEP 2-1병원 사망 시

    병원에서 사망 시 의료진에 의해 사망을 확인하시고 (단, 시신의 보관 및 안치는 병원의 정책과 법률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의료진의 안내를 먼저 따라야 합니다.) 가입되어있는 상조회사나 병원소속 장례지도사에게 연락하여 장례절차를 안내 받으셔야 합니다. 사망진단서는 병원에서 발행하기 때문에 별도의 서류는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STEP 2-2자택 사망 시

    자택에서 사망한 경우 119가 아닌 112에 연락하여야 합니다. 119호송 차량은 사망자를 태울 수 없어 관할 치안센터에 인계하고 철수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처리과정이 의외로 복잡해지기에 장례절차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112에 연락 후 사체검안 후 사체검안서라는 서류를 발급받아 장례절차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운구는 평소 진료받던 병원에 연락하여 긴급 구급차량을 이용하거나 가입된 상조회사가 있다면 상조회사 운구이송 서비스를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사망진단서란 무엇인가요?
    사망진단서는 의료진이 사망자를 진단한 후 작성하며 의사의 서명과 날인이 함께 포함되는 서류입니다. 사망진단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요청자의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의 서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망진단서를 발급 받는 경우는 병원에서 마지막 진찰 후 48시간내에 사망했을 때나 퇴원 후 48시간 내에 동일한 질병으로 사망한 경우 발급이 가능합니다. 자택 등 병원 이외의 곳에서 사망한 경우에는 사망진단서가 아니라 사체검안서를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사체검안서란 무엇인가요?
    사망 당시 의사가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지 않고 사망한 자를 살펴서 사망원인을 검증하여 사망을 확인하는 증명서를 말합니다. 자택 사망 시 장례절차를 위해 꼭 필요한 서류입니다.
    증명서 발급 시 필요서류
    사본발급 신청인 신청인
    신분증
    친족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
    증빙서류
    친족자필
    위임장, 동의서
    비고
    친족이 발급할 경우 필요함 - 필요함 - 환자의 등본상 도로명 주소
    친족이 위임할 경우
    (친족이 법정대리인 또는
    임의대리인이 신청가능)
    필요함 필요함 필요함 필요함 환자의 등본상 도로명 주소
    친족이 없는 경우
    (형제, 자매, 자부, 사위 등)
    필요함 - 필요함 - 친족없음을 증명하는서류
    -환자의 가족관계증명서
    -형제관계 나오는 제적등본
    -환자의 등본상 도로명 주소
    Q.사망진단서 / 사체검안서는 몇 부씩 발급받아야 하나요?
    사망진단서나 사체검안서는 금융기관이나 통신사, 보험 등 행정처리를 위해 필요절차에 모두 원본으로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넉넉하게 7~10장 정도 발급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STEP 3안치

    장례 접수 후 고인은 사전에 정해놓은 병원이나 정해놓은 병원이 없다면 장례지도사의 안내에 따른 병원 또는 전문장례식장의 안치실에 안치하여 장례준비를 진행합니다.

    ※ 안치실이란?
    안치실은 보통 영안실이라고도 불립니다. 안치실은 발인 전까지 고인을 온전한 모습으로 모시기 위해 보관하는 곳으로 2도에서 4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신의 부패를 막는 것이 안치실의 가장 큰 용도이기 때문에 낮은 온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조문객을 비롯해 일반인 출입은 불가능하고 유가족의 경우 시신의 신원확인 및 인계를 위한 목적으로 출입이 가능합니다.
  • STEP 4상조상품 또는 장례식장 계약하기

    안치 후에는 가입해 놓은 상조회사 장례상품에 대해 꼼꼼히 장례지도사를 통해 확인하고 장례식장 시설이용 계약을 진행합니다.
    상조회사 장례상품의 경우 추가비용이 있을 수 있기에 구체적인 장례비용이 궁금하신 분은 ‘고별’ 무료 장례비용 견적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합리적인 장례비용을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 STEP 5빈소 설치하기

    빈소란 조문객이 방문했을 때 고인을 추모할 수 있게 마련하는 공간을 말합니다.
    또한 빈소는 평수에 따라 비용 차이가 있기에 조문객 수와 가족 수에 맞는 적정한 크기의 빈소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빈소를 차리고 싶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장례식장에서는 빈소를 설치하지 않는 장례를 반기지 않기 때문에 먼저 무빈소가 가능한 곳을 찾아야 합니다.
    무빈소가 가능한 장례식장을 찾으셨다면 최소한의 장례절차만을 진행하고 고인을 장례식장 안치실에 모셨다가 바로 화장장으로 이동합니다.
    또한 조문이 가능하지 않기에 보통 입관식과 발인식 때 인사를 하게 됩니다. 단 입관식은 대부분 유가족만 참석하기에 조문객을 발인식 때 참석하기도 합니다.
  • STEP 6부고문자 작성하기

    부고 문자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고인께서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정보를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고문자에 들어가야 하는 항목은 고인의 성함과 관계, 빈소와 상주, 발인날짜, 연락처입니다. 또한 부의 계좌번호를 기재해서 개인사정으로 인해 오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마음의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장례부고문자에 꼭 들어가야 하는 내용
    • 1고인의 성함과 나와의 관계
    • 2빈소와 상주
    • 3발인
    • 4장지
    • 5연락처
    • 6시국에 맞는 내용 및 부의 계좌번호
    • 위에서 말씀 드린 내용이 포함된다면 자유롭게 장례부고문자를 작성하셔서 보내셔도 됩니다.

장례 2일차

  • STEP 1입관

    ※ 입관이란?
    입관이란 고인의 몸을 청결하게 정돈하고 소독하여 수의를 입히고 염포로 묶는 절차를 말합니다.
    현대장례에서는 소렴, 대렴을 한번에 진행하고 ‘염습’ 이라고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고인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시간이자 작별을 고하며 고인을 편히 보내주는 시간이기 때문에 되도록 조문객방문이 적은 시간에 유가족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으로 장례지도사와 조율하여 입관시간을 결정하게 됩니다.
    입관식 때 수의 대신 고인이 평소에 즐겨입던 옷이나 유언에 따라 입혀드리고 싶으신 경우 사전에 장례지도사님께 요청하시면 됩니다.
    또한 입관식은 종교에 따라 조금씩 변형되기도 하는데 스님이나 목사님이 동행하셔서 기도를 해주시기도 합니다.

    ※ 입관 절차
    고인을 입관 전 모시는 과정을 염습이라 합니다.
    염습은 소렴과 대렴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소렴은 고인의 시신에 수의를 입혀 홑이불로 감싸 안아 묶는 절차이고, 대렴은 고인의 얼굴까지 모두 감싸안아 묶어 관에 모시는 의식입니다. 먼저 장례식장 입관은 첫날 장례지도사가 입관 진행 시간을 유가족과 상의 후 안내합니다.
    장례 2일차에 입관시간에 맞춰 장례지도사가 고인을 모시고 염습을 진행하게 되며 미리 수의, 관 등 모든 준비를 하게 되며 이때 관안에 꽃 장식도 미리하게 됩니다. 염습을 포함한 입관절차는 보통 1-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고인을 목욕시키고 수의를 입혀드리는 과정을 가족분들을 모시기 전 장례지도사 2명이 먼저 진행을 하게 됩니다.
    정결하게 세안 후 수의를 정성스럽게 입혀드리고 메이크업까지 해드리는데 이는 마지막으로 가족들이 고인을 볼때 최대한 편안한 모습으로 볼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정성스럽게 염습 진행을 마친 후 유가족들이 마지막 모습을 보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전하며 작별인사를 하게 됩니다.
    모든 인사를 마치고 염습을 마무리 하며 고인을 관에 모시는 입관을 진행하며 관의 덮개를 덮게 되면 모든 장례식 입관은 마무리 하게 됩니다.
    관 뚜껑(천판)을 닫고 결관을 진행하게 됩니다.
    결관이란 발인 날 관을 들 수 있게 묶는 끈을 의미하며 결관을 마치고 나면 관보를 덮은 후 처음 고인을 모셨던 안치실에 모시게 됩니다.
  • STEP 2성복

    상복을 입는 것을 ‘성복’이라 합니다.
    그리고 상주는 고인의 죽음을 기정사실화하고 정식으로 상복을 갖추어 입고 서로가 복인이 된 것에 대해서 인사를 하는 예의 과정을 ‘성복례’ 라 합니다.
    전통 장례식의 경우에는 상주와 가족들은 입관식 직후 성복을 하는데요.
    현대장례식은 장례식이 시작하는 시점부터 상복을 착용합니다.
    상복의 경우 모시로 만든 것들은 현대에는 거의 입지 않고 남자는 무늬 없는 흰 와이셔츠에 검은색 넥타이와 양복을 입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검은색 양말과 구두를 신으며 완장을 착용하는데요.
    상주의 경우 세 줄이 있는 완장을 착용하고, 상제의 경우에는 두 줄이 있는 완장을 착용합니다.
    여자의 경우에도 이전에는 모시로 된 한복을 입는 전통 상복이었지만 요즘에는 검은색 개량한복 상복을 입고 양말이나 구두도 검은색으로 통일하게 됩니다.
    더운 여름이라고 하더라도 긴 소매를 입고 액세서리와 같은 장신구들을 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며 흰 리본으로 된 머리핀을 착용하게 됩니다.
  • STEP 3성복제

    성복제는 염습과 입관을 한 후 상주들이 정식으로 정해진 상복을 입고 제사를 지내는 걸 말합니다. 성복제는 고인이 작고한 이후에 처음으로 지내는 제사이므로 반드시 편을 올리고 크게 지내는데요. 이 제사는 일반적인 기제사와 절차는 동일하지만 의미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집안의 조상님들께 상을 당했다고 알리는 기능을 합니다.
    성복제의 제사상은 과일이나 한과 등 간단하게 올려 차리면 되는데요. 고인이 되신 분께 처음으로 드리는 제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장례식 도중에 제사를 지내는 경우에는 장례지도사님께서 축문을 읊어주시면서 성복제 의식이 진행됩니다.
    영좌 앞에 제사상을 올리고 축문을 읊고 나면 상주, 아들, 사위, 아우, 조카의 차례로 곡하며 재배하게 되는데요. 장례식 성복제 의미는 돌아가신 분께 남은 유가족들이 얼마나 그리워하고 있는지를 말씀드리며 이렇게 상복으로 갈아입었고 우리를 잘 돌아봐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STEP 4조문객 맞이

    조문객 맞이는 근신하고 애도하는 자세로 빈소에서 와주시는 조문객들을 맞이하면 됩니다.
    문상을 와주신 조문객들에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의 짧은 인사말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문상을 받는 상주들은 조문객들이 왔다고 해서 접객실을 오고가며 음식을 나누거나 음식을 드시고 가시는 조문객들에게 일일히 인사를 하면 좋겠지만 다른 조문객들이 왔을 때 상주가 자리에 있지 않다면 큰 결례가 될 수 있으니 상주분들은 가급적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장례 3일차

  • STEP 1장례식장 및 상조비용 정산

    발인 전 장례식장 시설이용 비용 및 상조비용을 발인 전 정산합니다.
    보통 장례 3일차 오전에 발인을 하는 경우가 많아 장례 2일차 밤에 정산을 합니다.
    하지만 여유가 된다면 장례 3일차 아침에 정산해도 무방합니다.
  • STEP 2안치실 시신 확인 및 인수

    모든 정산이 마무리 되었다면 발인 전 안치실에 모셔 둔 고인의 상태를 확인하시고 장지로 모시고 가면 됩니다.
  • STEP 3발인

    ※ 발인이란?
    발인이란 예전 장례는 상여를 매고 묘지로 이동을 했습니다.
    이를 발인이라 하며 요즘 현대장례는 장례식장을 떠나 화장장 그리고 장지로 가는 걸 발인이라 뜻합니다.
    !발인절차와 시간
    대부분의 발인은 오전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정에 따라 오후에 하는 경우는 불가피하게 화장장 예약이 오후 늦은 경우 발인 시간이 오후로 진행을 합니다.
    !종교별 발인절차
    기독교
    오전 정해진 발인 시간이 있습니다. 정해진 발인 시간은 장의차량이 출발해야 시간이기에 보통 정해진 시간 30~40분 전부터 진행을 합니다.
    예를 들어 발인 시간이 오전 9시라면 30분 전에 교회에서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오십니다.
    가족분들의 개인 짐 정리는 그전에 해주셔야 합니다. 목사님 주최로 빈소에서 발인 예배를 드리고 예배를 마치고 장례지도사님의 안내에 따라 영정을 모시고 영정 앞에 목사님이 서시고 영정 뒤로 상주님과 운구하시는 분 그 뒤로 가족분들이 따르게 되며 발인장으로 이동하시며 운구를 시작해 장의 리무진에 모시고 목사님께서 간단한 기도를 해주신 후 출발을 하게 됩니다.

    불교 및 일반 발인절차
    기독교와 다른 점은 빈소에서 예배가 아니 성복제를 올려드리고 영정이 가장 선두로 선다는 점이 다르며 그 외 진행 발인은 동일합니다.
    발인을 모시는 절차에서 가족분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시는 부분이 짐 정리입니다.
    발인 절차가 시작되면 그 다음부터는 짐 정리를 할 시간이 없이 순서대로 바로바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중간에 어딜 다녀오고 할 상황이 아닌데 짐 정리를 완벽하게 못할 경우 발인행렬 시 맨 뒤에 가족분들양손에 바리바리 짐을 들고 발인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운구가 끝나고 출발해야 하는데 자가용에 짐 놔두고 와야 한다고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하는 경우도 많고요!
    그러니 가족분들께서는 피곤하시겠지만 발인 날 여유 있게 준비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 STEP 4운구(장지이동)

    장례식 운구는 보통 장례식 마지막 날인 3일차에 이루어집니다. (2일장의 경우에는 2일차) 보통 3일차에는 발인 → 운구 → 매장 / 화장 / 장례 후 의례 순서로 진행됩니다.
    발인이 끝난 후 영구(관)을 장지까지 장의차량으로 운반하는 절차이며 장의차량을 이용할 경우 영정, 명정, 영구를 실은 후 상주, 상제, 복인, 문상객 순으로 승차하여 관을 옮깁니다.
    그리고 화장장에 도착하면 한번 더 운구를 하게 됩니다.
    !진행인원
    일반적으로 운구는 가족이나 친인척 또는 지인들이 하게 됩니다. 발인 전 운구할 분들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발인 한 시간전에서 최소 30분전에 도착하셔서 장지나 일정을 체크하시는게 좋습니다.
    운구에 필요한 인원은 최소 4명~8명이며 보통 6명이 적당합니다.
    - 매장의 경우 6명, 선산의 경우 산세의 위치에 따라서 8명이 운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화장의 경우에는 운구거리가 보통 짧아 6명이 적당하며 여의치 않다면 4명만 있어도 가능합니다.
    - 운구인원이 없는 경우 상조회사의 장례지도사나 차량 기사님께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씁니다. 그러나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미리 사전에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족의 경우 모두 여성이거나 정말 인원이 없다면 비용을 들여 운구인원 섭외가 가능합니다.
    운구 시에는 검은색 정장에 흰 장갑을 껴주시면 됩니다.
    !진행방법
    운구 차량 탑승순서
    - 위패 → 영정 → 영구 → 유족 → 문상객 순으로 탑승합니다.
    • 1운구 행렬에서는 맨 앞에는 장손이나 장조카가가 위패를 모시고 맨 앞에 섭니다.
    • 2장조카나 큰 사위가 영정을 모시며 서게 됩니다.
    • 3뒤쪽으로 고인의 관을 모십니다.
    • 4상주와 유가족이 뒤를 따르게 됩니다.
    !운구 복장과 주의사항
    장례식 운구를 하게되면 보통 검은색 양복을 입어주시면 되고 흰 장갑을 껴주셔야 합니다.
    운구할 때는 키가 크신 분이 앞에 서는 것이 좋고 산에 오르게 되는 매장의 경우 키가 작은 사람이 앞에 서게 됩니다.
    운구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 고인을 모시는 것이기 때문에 웃고 떠드는 행동 역시 하지 않아야 합니다. 관을 수평을 유지해 운구해야 하고 운구가 시작되면 멈추지 않고 계속 이동해 주셔야 합니다
  • STEP 5-1화장

    화장을 하시는 경우 발인 후 예약된 화장장으로 이동합니다.
    화장의 경우 고인 임종 후 24시간이 지난 후에 화장이 가능하고 반드시 사망진단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화장절차는 화장예약 → 화장시설 도착 및 접수 → 운구 및 분향 → 화장진행 → 유골인수 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화장의 경우 화장예약 및 접수 순서에 따라 화장이 진행되며 약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화장절차가 진행되면 수골실로 옮겨지고 수골실에서 고인의 유골을 정리 후 분골하여 유골함에 모시게 됩니다.
    화장 후 고인을 모신 유골함을 결정해 놓으신 장지로 이동하여 안치하게 됩니다.

    STEP 5-2매장

    장례 시작 전 매장지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발인날 도착 예정시각을 통보하여야 합니다.
    보통은 아침 일찍 발인을 하므로 오전 중에 도착하여 안장까지 마치게 됩니다.
    광중이라고 하여 구덩이를 파야 하는 작업을 미리 해야 하므로 최소한 1일 전에는 통보를 해주셔야 수월하게 진행을 할 수가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연기를 해야할 수도 있으니 반드시 늦지 않게 알려야 합니다.
    운구를 하여 해당 묘역에 도착을 하면 사무실에 들려 관련 서류 제출 및 작성을 하고 광중 위치에 가서 관을 묻게 됩니다. 이때 관은 쓸 수도 있고 쓰지 않을 수도 있으며 이는 유족의 선택사항입니다.
  • STEP 6장례식장 복귀

    장지에서 고인을 모신 후, 상복 반납 등의 이유로 장례식장에 복귀합니다. 그러나 자택이 장지 근처이거나 장례식장과 멀 경우 바로 집으로 복귀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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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별’ 만의 까다로운
장례전문 지도사 선별과정!

  • 01

    장례지도사 신원확인

    고별은 장례지도사 1급 자격증, 실무경력, 평판 등의 신원을 확인합니다.

  • 02

    장례실무테스트 및 인성검사!

    신원확인을 마친 장례지도사는 고별의 정확한 장례실무테스트와 인성검사(MMPI)를 통해 고별 장례지도사 등록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 03

    장례지도사 교육

    모든 과정을 통과한 장례전문 지도사는 예비상주님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고별만의 장례의전 교육을 실시한 후 고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04

    장례지도사 서비스 모니터링

    고별에 등록된 장례지도사는 합리적인 장례서비스와 비용을 예비상주님에게 제공했는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콜백을 통해 확인하고 있습니다.

전국 장례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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